부산주공이 감사 결과 개별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6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습니다.

당기순손실 214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진 반면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6.92% 늘어난 2,03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재근기자 jkluv@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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