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삼둥이가 송일국과 드라마 `장영실` 대본 리딩을 했다.10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삼둥이의 `장영실` 대본 리딩 모습이 방송됐다.송일국은 가장 먼저 일어난 만세에게 대사를 맞춰달라고 했다. 만세는 송일국이 시키는대로 나름 연기를 하면서 대사를 따라했다.곧이어 일어난 민국이는 세종대왕 역할을 맡았다. 송일국은 민국이에게 대사와 함께 몸짓 연기까지 주문했다. 민국이는 대사를 하고 몸까지 떠는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민국이는 또 사극톤 비슷하게 말하고 눈빛 연기까지 했다. 갖가지 표정 연기를 시키자 따라하면서 끼를 방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삼둥이 보고싶을 거야", "삼둥이 분량좀 늘려라. 맨날 금방 끝나", "삼둥이들 떠난다니 마음이 아프다고 전해라" 등의 댓글을 달며 얼마 남지 않은 삼둥이와의 이별을 안타까워했다.`슈퍼맨`에서 삼둥이가 차지하는 심리적 비중은 아직도 크다. 삼둥이는 내달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슈퍼맨`에서 하차한다. 시청자들은 하차 소식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드러낸 바 있다.
장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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