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휘순 월수입 공개, 저작권료도 있어?… “검사 친구보다 많이 번다”

[김민선 기자] 개그맨 박휘순 월수입 공개에 네티즌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12월6일 방송될 OBS 건강버라이어티 ‘올리브’에 녹화에 함께한 박휘순은 “검사 친구보다 많이 번다”는 발언으로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박휘순은 2010년 방송연예대상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했던 ‘보이나요, 내눈’을 열창한 뒤 “저작권료로 월 2만 5천 원 정도 들어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매달 만원을 보태 가스요금을 낸다”고 덧붙여 함께 한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휘순은 월수입을 묻는 질문에 검사친구보다 많이 번다고 고백했고 여성 출연진은 “박휘순 씨를 다시 생각해봐야겠다”며 살짝 관심을 표현했다.

한편 박휘순 월수입 공개와 역류성 식도염에 관한 건강 상식을 알아볼 ‘올리브’ 방송은 12월6일 밤 11시5분에 OBS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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