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계의 간판 지상준선수(19.한국체육대)가 동아시아대회서 우리나
라에 두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한국선수단이 대한체육회에 알려온 바에 따르면 지상준은 12일 중국 상해
시 상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자 배영 2백m 결승에서 한국신기록인
2분1초61로 우승, 영예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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