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는 국내 최초로 퍼지이론을 적용, 실내온도에 따라 화력의
강약및 온풍량을 자동조절하는 석유 팬히터를 개발, 1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금성사가 개발한 "바이오 팬히터"는 인공기능 더블센서를 내장,
항상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도록 제어하는 방식을 채택했고 자동진압
절환장치와 액정 무선 리모콘을 적용해 사용의 효율성과 편의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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