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에 2일은 태풍까지 상륙

태풍 ‘쁘라삐룬’이 한반도로 접근하는 가운데 1일 남부지방에는 많은 장맛비가 내려 전남 보성군 보성읍의 한 도로가 침수됐다. 기상청은 쁘라삐룬이 2일 제주도에 상륙해 내륙을 관통한 뒤 3일 밤 동해로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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