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EU, 6G 기술개발 등 ICT 표준화 협력 강화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EU, 6G 기술개발 등 ICT 표준화 협력 강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유럽집행위원회와 함께 '한-유럽 B5G 워크숍'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유럽집행위원회는 유럽연합(EU)의 보편적 이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회원국 정부 간 상호동의하에 임명되는 위원들로 구성된다.

    한국과 EU는 지난해 열린 '제1차 한-EU 정보통신(ICT) 정책대화'에서 정보통신과 디지털경제 분야 표준화 부문에서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워크숍은 그 후속조치로서 5G 이동통신을 잇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개발과 활용에 관한 표준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데이비드 링로즈(David Ringrose) 유럽집행위 정책전략국 부국장과 설재진 과기정통부 혁신네트워크팀장이 기조연설을 했으며, 이호원 한경대 교수와 콜린 윌콕(Colin Willcock) 5G 산업연합 의장 등의 발표도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또 양국 디지털 정책과 5G·6G 등 이동통신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유튜브 3배속, 디즈니+ 무배속 고집하는 이유

      직장인 김 모씨는 드라마나 예능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볼 때 원래 속도로 시청하는 일이 거의 없다. 출퇴근 시간 짬을 내 콘텐츠를 즐기다 보니 1.5배속이나 2배속이 기본이다. 김 씨는 “유튜브는...

    2. 2

      "90년생이랑 일 못하겠어요"…팀장 멘붕 빠트린 신입 [리멤버 오피스워]

      "90년생 팀원들이랑 일하기 너무 힘듭니다. 말도 일절 안 하고 거래처를 만나서도 고개 숙인 채 밥만 먹어요. 도저히 좋은 평가를 주고 싶지가 않네요." 최근 직장인들이 이용하는 리멤버 커뮤니티에는 세대 간...

    3. 3

      국내 안구 종양 70% 수술…안구 적출 없는 새 치료법 제시

      사물을 보는 눈에도 암과 같은 종양이 생긴다. 김민 강남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안종양 환자를 치료한다. 통상 안과 의사는 눈에만 집중해 질병 치료법을 설계하는데 김 교수는 다르다. 환자의 전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