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31,750 -3.79%)는 중국 화천과기(HuaTian Technology)와 20억1330만원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2020년 연결 기준 매출 대비 0.7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올해 11월15일까지다.

김태동 한경닷컴 기자 n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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