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아트론' 10% 이상 상승, 기관 7일 연속 순매수(5.6만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아트론' 10% 이상 상승, 기관 7일 연속 순매수(5.6만주)


    ◆ 주체별 매매동향
    - 기관 7일 연속 순매수(5.6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21.6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10.9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11.2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1.2%, 72.7%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7일 연속 5.6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비아트론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비아트론' 10% 이상 상승, 기관 7일 연속 순매수(5.6만주)
    '비아트론' 10% 이상 상승, 기관 7일 연속 순매수(5.6만주)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중국향 수주 모멘텀 발생 - 한국투자증권, BUY(유지)
    03월 12일 한국투자증권의 김정환, 오해리 애널리스트는 비아트론에 대해 "중국의 OLED 투자 지속이 예상되는 한편 LG디스플레이는 투자가 줄고 비아트론의 열처리 장비 일부도 채택하지 않아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디스플레이용 열처리 장비에서는 여전히 경쟁력을 갖고 있음. 2022년 이후 중국 OLED 투자가 둔화될 리스크가 있어 풍부한 현금성자산으로 사업/장비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예상된다. "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3,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상한가 찍더니 순식간에 패대기…농락당한 개미들 '피눈물'

      대우건설(-2.26%), 희림(-2.58%), GS건설(-3.59%). 지난 8일 미국과 이란의 휴전 소식에 ‘재건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상한가를 쳤던 건설주가 13일 일제히 하락했다. 주말 새 양국 간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다시 고조된 영향이다. 그 대신 전쟁 국면에서 반사이익을 얻는 방위산업, 정유, 알루미늄, 포장재주는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전체 증시의 변동폭은 전보다 줄어드는 양상이지만, 중동정세 변화에 따라 하루 새 업종별 등락이 엇갈리는 ‘롤러코스터 현상’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표정 바뀐 전쟁·종전 수혜주이날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86% 하락한 5808.62에 거래를 마쳤다. 종전 협상 결렬 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후 11시)부터 이란 인근 해상을 봉쇄하겠다”고 밝히면서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5730.23까지 밀렸지만, 개인이 7500억원어치 순매수하며 낙폭을 줄였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4564억원, 7016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57% 상승한 1099.84로 장을 마쳤다. 트럼프 대통령의 ‘타코’(TACO·트럼프는 항상 물러선다) 패턴 학습효과로 전보다 하락세가 크지 않았지만, 삼성전자(-2.43%), 현대차(-2.25%), LG에너지솔루션(-2.55%)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일제히 전거래일보다 내렸다.하락장 속에서도 알루미늄·정유주는 강세를 보였다. 호르무즈해협 재봉쇄로 알루미늄과 원유 가격이 치솟은 영향이다. 남선알미늄은 전거래일보다 29.93% 급등한 2865원에 마감했다. 한국석유(5.25%), 흥구석유(4.60%)도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플라스틱의 기초

    2. 2

      '예비 유니콘'에 44조원 투자 가능…한국판 스페이스X 나오나

      증권사가 모험자본의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 조달 금액의 25%를 모험자본에 투자해야 하는 종합투자계좌(IMA)와 발행어음이 완판되고 있어서다. 증권사들은 2028년까지 22조5000억원의 모험자본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1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최근 모집한 4000억원 규모 IMA 1호 상품을 이틀 만에 완판했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자금을 기업금융, 회사채, 대체투자 등에 투입해 수익을 내는 상품이다. NH투자증권은 기준수익률이 연 4%로 예금보다 높고, 원금이 보장돼 투자자가 몰렸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1~4호 IMA를 통해 2조5000억원을 모집했고, 미래에셋은 2000억원 규모 1~2호 상품을 전량 판매했다.연 3%대 금리를 보장하는 발행어음도 규모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7개 증권사의 발행어음 잔액은 지난 1분기 말 기준 약 54조원으로 집계됐다. 작년 같은 분기 42조7795억원에 비해 21.5% 증가했다. 증권사들이 IMA와 발행어음으로 조달한 자본은 57조원이 넘는다.금융당국은 IMA와 발행어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의 25%를 모험자본 투자에 사용하도록 의무화했다. 10대 증권사의 자기자본과 조달 가능 금액을 고려하면 최대 44조원의 모험자본이 공급될 수 있는 셈이다.증권사, 2년 후 조달액 25% 이상…신생기업 육성에 의무 투자해야초기 투자 VC·사모펀드 담당…외형 성장은 증권사가 맡을 듯오는 6월 미국 증시 상장을 앞둔 우주개발업체 스페이스X는 모험자본 투자가 결실을 본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수차례의 로켓 폭발에도 인내자본(초기 투자자)은 굳건히 유지됐고, 기술 실증에 성공하자 대규모 투자가 이어져 ‘스타링크’ 생태계가 갖춰졌다.작년부터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추

    3. 3

      증권사의 변신 '모험자본 허브'

      증권사가 모험자본의 허브로 주목받고 있다. 조달 금액의 25%를 모험자본에 투자해야 하는 종합투자계좌(IMA)와 발행어음이 완판되고 있어서다. 증권사들은 2028년까지 22조5000억원의 모험자본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1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최근 모집한 4000억원 규모 IMA 1호 상품을 이틀 만에 완판했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자금을 기업금융, 회사채, 대체투자 등에 투입해 수익을 내는 상품이다. NH투자증권은 기준수익률이 연 4%로 예금보다 높고, 원금이 보장돼 투자자가 몰렸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1~4호 IMA를 통해 2조5000억원을 모집했고, 미래에셋은 2000억원 규모 1~2호 상품을 전량 판매했다.연 3%대 금리를 보장하는 발행어음도 규모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7개 증권사의 발행어음 잔액은 지난 1분기 말 기준 약 54조원으로 집계됐다. 작년 같은 분기 42조7795억원에 비해 21.5% 증가했다. 증권사들이 IMA와 발행어음으로 조달한 자본은 57조원이 넘는다.금융당국은 IMA와 발행어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의 25%를 모험자본 투자에 사용하도록 의무화했다. 10대 증권사의 자기자본과 조달 가능 금액을 고려하면 최대 44조원의 모험자본이 공급될 수 있는 셈이다.강진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