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금은 올해 1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코스피시장에서 총 4조64억원을 순매수했다. 그동안 국내 증시에서 연기금은 약세장일 때 대규모 자금을 집행하며 지수를 떠받치는 사례로 수차례 구원투수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이달 들어 연기금은 태도를 돌변하여 ‘팔자’로 일관해 왔다. 연기금의 매도우위에 대해서 증시 전문가들은 엔저로 인한 국내 증시 약세 우려, 수익률 하락으로 인한 자금 회수 등을 이유로 꼽는다.

최근 연기금의 순매도 상위 종목에는 주가 하락폭이 컸던 대형주가 포진되어 있는데, 최근 5거래일간 연기금 매도상위 종목은 1위 현대차, 2위 LG화학, 3위 삼성전자, 4위 현대미포조선 등 엔저로 인해 부정적 영향이 큰 종목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또 다른 의견은 정부의 증시활성화 정책과 삼성SDS 상장을 앞두고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며 관망세를 유지, 당분간 소극적인 매매패턴을 가져갈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된다.
증시 구원투수 연기금 향후 투자전략…주식매입자금을 활용해볼까?

CAP스탁론에서는 연 3.2%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3.2%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SK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 1644-1896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리콤(7,580 -1.04%), 테라셈(1,440 0.00%), 주성엔지니어링(12,300 -2.77%), 헤스본(975 +5.18%), 큐렉소(8,240 0.00%), 제이비어뮤즈먼트, 코데즈컴바인(3,020 +5.59%), 신양, 아바코(11,800 -6.35%), 지스마트글로벌(620 0.00%), 우전앤한단, 엑사이엔씨(1,590 0.00%), 피엘에이, 한국정보인증(7,190 +0.70%), 연이정보통신(2,105 0.00%), 대정화금(27,450 -0.90%), 성광벤드(8,670 -1.59%), 유니더스(2,465 +2.92%), 하이비젼시스템(16,750 -0.30%), 제일바이오(3,680 +1.66%)등 문의가 많다고 한다.

- 연 3.2%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 한경닷컴CAP스탁론 상담센터 : 1644-1896
바로가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