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운수창고업종 강세..대한통운 5%대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과 개인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운수창고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내 운수창고지수는 전일보다 61.53P(2.05%) 오른 3058.99를 기록중이다.

    전일 소폭 하락했지만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외국인과 개인이 순매수하고 있으며 기관은 전일 '사자'에서 이날은 '팔자'로 돌아섰다.

    대한통운이 5.34% 상승한 10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1만1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글로비스도 이틀 연속 내림세에서 벗어나 상승반전했다. 같은시각 전일보다 3.04% 오른 5만7700원을 기록중이다.

    대한해운은 해운주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8% 상승한 1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현대상선, 대한항공, 한진해운, 천일고속 등이 1%대 오르고 있으며 한진, 세방, 한국공항, 한솔CSN은 강보합세다.

    하지만 C&상선은 전일 하한가로 마감한데 이어 이날도 7%대 떨어지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C&상선은 전일 한국신용평가로부터 원리금 지급능력이 결핍돼 투기적이며 불황시에 이자지급이 확실하지 않다며 회사채 신용등급 'B+'을 평가받았다.

    롯데관광개발KCTC, 동방도 소폭 하락중이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외국인 1조 샀다…천장 뚫은 에이피알

      화장품 대장주 에이피알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해외 시장 실적 성장 기대가 부각되며 외국인 투자자가 1조원 넘게 사들였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지난 17일 신고가(41만9500원)에 마감했다. 올 들어...

    2. 2

      1분기 실업자수 5년 만에 100만명 넘어

      지난 1분기(1~3월) 실업자가 5년 만에 다시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들 실업자 네 명 가운데 한 명은 청년이다.19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 1분기 평균 실업자는 102만9000명으로 작년 1분기보다 4만9...

    3. 3

      韓 1인당 GDP, 5년 후 대만에 1만弗 뒤처진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31년 한국의 1인당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대만에 1만달러 이상 뒤처질 것으로 전망했다.19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IMF가 지난 15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