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수세가 통신업종으로 몰리고 있다. 이와 함께 관련 종목들은 강보합세다.

코스피시장에서 21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외국인이 사들이고 있는 상위 3개 업체는 모두 통신 관련 종목으로 KT(34,700 -0.57%), LG데이콤, SK텔레콤 등이다.

KT는 같은 시각 전날 보다 450원(0.96%) 상승한 4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나흘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LG데이콤은 0.98% 오른 2만600원을 기록하며 상승 반전했고 SK텔레콤의 경우 보합인 22만원에 거래 중이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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