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증권이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21일 세종 송선재 연구원은 능률교육의 1분기 실적에 대해 제품 믹스의 변화에 따른 마진 확대와 적정 생산에 따른 반품율 하락으로 동종업계 최고의 수익성을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1분기 실적 기준 예상보다 큰 비용절감 효과를 반영해 올해 주당순익 전망치를 844원에서 889원으로 5.3% 올려 잡았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가를 5,900원에서 6,200원으로 수정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