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역술가 찾아 미래 점 쳐
함소원과 진화/사진=TV조선

함소원과 진화/사진=TV조선

배우 함소원과 남편 진화의 사주풀이가 공개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철학관을 방문한다.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과 진화는 역술가를 찾아가 이사와 육아에 대한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러나 그곳에서 충격적인 사주풀이를 결과를 듣게 되면서 부부가 동시에 초집중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족집게 같은 역술가가 풀이한 함진 부부의 미래를 어떨지, 그 어느 때보다 함진 부부가 집중력을 발휘한 철학관 방문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현실 부부의 생활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함진 부부는 각각 예상치 못한 기발한 생각과 행동으로 제작진을 놀라게 한다"며 "스페셜한 전개를 펼쳐내는, 누가 보아도 찰떡궁합인 함진 부부의 이야기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