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7∼8일 소상공인 위한 '꿈이룸 마켓'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7일부터 이틀간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한 '꿈이룸 마켓'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만들어 가는 자리! 꿈이룸 마켓'을 슬로건으로 프리마켓 형태로 열린다.

이번 마켓에서는 아뜰리에 123, 파란재봉틀, 달청상회, 고너츠 등 부산 지역 24개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