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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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쾌한반란과 (사)새말새몸짓이 주최하고 네이버팜과 한국벤처농업대가 주관하는 ‘미래농업을 위한 유쾌한 반란 심포지엄’이 내년 1월 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오후 1시30분부터 열린다. 첨단 농업기술을 활용해 소농 위주인 한국 농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명사들의 강연과 현장 사례 발표로 이뤄진다.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사진), 최진석 서강대 명예교수, 민승규 한경대 석좌교수(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는 한국 농업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발표한다.

이상엽 동동바구농장 실장과 조진형 아이크롭스 대표, 박성원 다비육종 차장은 농업 현장에 도입한 신기술 운영 노하우와 새로운 경영 방식의 경험을 청중들과 나눌 계획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참가 신청자만 입장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블로그 ‘더농부’에서 할 수 있다.

FARM 홍선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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