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장사 KC그린홀딩스는 자회사인 KC글라스가 폐유리 재활용업 계열사 KC유리자원의 주식 56만주를 28억원에 취득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KC글라스의 KC유리자원 지분율은 8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공시 당일이다.

KC그린홀딩스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신규사업 진출"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됐습니다.

해당 공시 정보는 DART 웹사이트(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91011800263)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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