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가 디지털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육성한다. 예스24의 사업노하우와 스타트업의 사업 아이디어를 결합해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다.

예스24는 영어 교육 콘텐츠 리얼영어를 운영하는 진짜녀석들 등 5개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선정된 업체는 취업 및 생활 영어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진짜녀석들’,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기업을 연결하는 서비스 유커넥을 운영하는 ‘그럼에도’ 등 5개다. 예스24는 앞으로 6개월 동안 현업 실무자를 배치해 스타트 멘토링을 할 예정이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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