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위스키 '발베니' 팝업 체험 증류소 오픈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성수동 Mark69에 위스키 체험 증류소를 13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다. 55년 경력의 오크통 제작 장인 '이안 맥도날드'가 접착제 없이 망치만으로 완벽하게 오크통을 제작하는 과정을 선보이고 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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