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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카닷컴, 올 1분기 신입·경력사원 채용

    엔카닷컴, 올 1분기 신입·경력사원 채용

    중고차 플랫폼 엔카닷컴은 올 1분기 신입·경력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개 채용은 제작·개발과 사업·서비스 기획, 경영지원부 등 16개 직무로 나눠 실시한다. 서류 접수는 엔카닷컴 채용 사이트에서 실시하며 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다.엔카닷컴은 취업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매 분기 공개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경력은 물론 다수의 직무 부문에서 신입 인재를 모집해 청년 취업의 문턱을 낮춘다.모집분야는 Product 제작·개발부의 경우 ΔFront-end 개발 ΔBack-end 개발 Δ플랫폼QA ΔDevOps 엔지니어 ΔAndroid 앱 개발 분야다.자동차 사업·서비스부는 Δ웹·앱 서비스 기획 PM Δ온라인 사업기획 및 관리 Δ백오피스기획 및 구축 리딩 Δ콘텐츠 에디터 Δ비교견적(온라인경매) 고객상담 매니저 Δ클린엔카 Δ자동차 사업 기획 및 데이터 분석 Δ엔카홈서비스 운영 Δ컨설팅(수원/부산) 분야다.경영지원부는 Δ채용담당 Δ내부회계관리제도 담당자 분야다.채용인원은 00명이며 각 부문의 지원 자격은 직무에 따라 다르다. 채용 과정은 서류 접수,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순이며 전형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엔카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 "캠리 직접 타보세요"…토요타, 신년 시승 이벤트 진행

    "캠리 직접 타보세요"…토요타, 신년 시승 이벤트 진행

    토요타코리아는 새해를 맞아 21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토요타 대표 세단 캠리 하이브리드·가솔린 모델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신년 시승 이벤트는 토요타 홈페이지에서 캠리 위시 카드로 신년운세를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응모 후 내달 28일까지 시승과 계약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워치4와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2를 총 20명에게 증정한다.시승 차량은 소독을 거쳐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손소독제와 일회용 마스크 등 방역 키트를 비치해 쾌적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캠리는 트림별로 스포티와 스타일리시, 편안함, 합리성 등 다른 강점이 있다"며 "전국 전시장을 방문해 캠리 매력을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 만트럭, 뉴 MAN TGS 덤프·대형카고 다음달 국내 출시

    만트럭, 뉴 MAN TGS 덤프·대형카고 다음달 국내 출시

    만트럭버스코리아는 다음달 '뉴 MAN TGS' 덤프트럭과 대형 카고 트럭을 동시에 출시해 새로운 트럭 라인업인 '뉴 MAN TG' 시리즈를 완성한다고 21일 밝혔다.뉴 MAN TG 시리즈는 2000년 TGA 출시 이후 20년 만의 완전변경 라인업으로, 국내에는 지난해 5월 트랙터와 중대형 트럭, 중소형 트럭부터 우선 출시됐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국내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해 상품성을 개선하고 완전변경 시리즈의 장점을 그대로 적용한 뉴 MAN TGS 덤프와 대형 카고까지 출시함으로써 뉴 MAN TG 라인업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뉴 MAN TG 시리즈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운전 보조 기능으로 국내 고객에게 호평을 받으며 지난해 1000대 이상 판매됐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 현대차 이어 기아도 유럽 휩쓴다…EV6, 英 '왓 카 어워즈' 올해의 차

    현대차 이어 기아도 유럽 휩쓴다…EV6, 英 '왓 카 어워즈' 올해의 차

    기아는 영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인 '왓 카'(What Car?)가 주최하는 자동차 시상식 '2022 왓 카 어워즈'에서 첫 전기차 전용 모델인 EV6가 올해의 차(Car of the Year)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 시상식은 1978년 시작돼 올해로 45회째이며 올해의 차 등을 포함해 차급별 최고의 모델을 선정하고 있다. 왓 카는 영국의 대표 메이저 자동차 전문 매체라는 게 기아의 설명이다.EV6는 올해의 차뿐 아니라 올해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Electric SUV of the Yea)로도 선정됐다.기아는 2018년 피칸토가 올해의 시티카(City Car of the Year), 2019년 니로 전기차가 올해의 차로 선정된 바 있다. 이어 2020년 피칸토가 올해의 밸류카(Value Car of the Year)에 선정됐고, 지난해에는 쏘렌토가 올해의 대형 SUV(Large SUV of the Year)를 받는 등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EV6는 뛰어난 1회 충전 주행거리와 빠른 충전 능력, 디자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스티브 헌팅포드 왓 카 편집장은 EV6에 대해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충전 속도와 주행거리로 소비자가 전기차에 가진 우려를 해소해 주고,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활용해 넓고 실용적인 차량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고 평가했다.송호성 기아 사장은 "이번 수상으로 전동화 전략이 얼마나 성과를 내고 있는지 입증된 것 같다"며 "2026년까지 11개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며, 전 세계 판매량의 대부분이 전동화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EV6 외에도 쏘렌토가 지난해 왓 카가 선정한 '토우 카 어워드'(Tow Car Award)를 올해에 받았다.현대차는 싼타페가 '올해의 대형 SUV', 투싼이 '실용적인 최고의 패밀리 SUV'(Best Family SUV for Practicality), i10이 '도

  • '슈퍼 SUV' 트래버스 최상위 버전 '하이컨트리' 출시

    '슈퍼 SUV' 트래버스 최상위 버전 '하이컨트리' 출시

    한국GM 쉐보레가 오는 26일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래버스의 최상위 트림 '하이컨트리'를 출시한다.쉐보레는 하이컨트리 모델이 추가된 신형 트래버스 라인업의 사전예약을 오는 26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트래버스는 정통 아메리칸 슈퍼 SUV로 2019년 국내 처음으로 출시됐다. 이번 신형 트래버스는 부분변경 모델이다. 내외관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으며 편의사양이 확대 적용됐다. 최상위 트림 하이컨트리 모델로 라인업도 한층 탄탄해졌다. 쉐보레는 신형 트래버스 출시를 기념해 전국 주요 거점에서 트래버스 하이컨트리 전시·시승 행사를 개최한다.행사는 △1월26~31일  경기도 하남시 스타필드 하남 △2월3~6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골프연습장 △2월10~13일 세종시 세종 필드 골프연습장 △2월14~17일 서울시 종로구 종로타워 △2월18~20일 부산시 기장군 부산 웨이브온에서 각각 진행된다.노정화 한국GM 마케팅본부 상무는 "동급 최대 사이즈와 넓은 실내공간, 강력한 파워 트레인과 더불어 편의 사양이 대폭 강화된 신형 트래버스를 국내에 선보여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 작년 한국서 300대 넘게 판 페라리, 3억대 후반 '6기통 하이브리드차' 출시

    작년 한국서 300대 넘게 판 페라리, 3억대 후반 '6기통 하이브리드차' 출시

    페라리가 처음으로 6기통 엔진을 탑재한 후륜구동 기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스포츠카 '296 GTB'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페라리는 이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브랜드 로드카 역사상 최초로 6기통 엔진을 탑재한 296 GTB의 코리아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했다.이 모델은 2019년 'SF90 스트라달레', 2020년 컨버터블 'SF90 스파이더'에 이은 세 번째 PHEV 모델이다.663마력 V6 엔진에 추가출력 122㎾(167마력)의 전기모터와 결합돼 총 830마력을 발휘한다. e드라이브 모드에서 전기모터로만 시속 135㎞까지 높일 수 있으며, 주행 가능거리는 25㎞다.296 GTB는 콤팩트한 규격과 개선된 다이내믹 컨트롤 시스템, 정밀히 설계된 공기역학 시스템으로 높은 민첩성과 반응성을 경험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 모델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제로백)까지 2.9초, 시속 200㎞까지는 7.3초가 각각 소요된다. 시속 200㎞로 주행할 경우 제동거리는 107m다. 296 GTB는 경량화 옵션과 에어로 모디피케이션(공기역학 요소 변경)을 포함한 아세토 피오라노 패키지도 제공한다.크기는 전장 4565㎜, 전폭 1958㎜, 전고 1187㎜로 판매 가격은 3억원대 후반부터다. 차량 인도는 연내 이뤄질 예정이다.국내에서 페라리의 인기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2019년 국내에서 204대를 판매한 페라리는 2020년에는 212대, 지난해에는 357대를 판매했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 현대글로비스 중고차 플랫폼…"허위매물 등록 딜러 영구퇴출"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중고차업계와 소비자를 잇는 온라인 중고차 거래 플랫폼을 선보였다. 중고차 매매업체에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겐 신뢰도 높은 중고차 구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현대글로비스는 20일 중고차 중개 플랫폼 ‘오토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또는 모바일 앱으로 오토벨에 접속하면 중고차를 사고팔거나 시세를 조회하는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현대글로비스는 우선 믿을 수 있는 딜러망을 구축하기 위해 중고차 딜러가 오토벨 회원으로 가입 시 소속 업체의 사업자등록증과 사원증을 반드시 제출하도록 했다. 자격이 확인된 중고차 딜러는 현대글로비스의 분당·시화·양산 경매센터에서 낙찰받은 차량을 오토벨을 통해 즉시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다.현대글로비스는 각 경매센터와 데이터를 연동해 오토벨에 등록된 차량의 실매물과 판매 여부를 검증한다. 딜러가 허위매물을 팔다가 적발되면 회원 자격을 영구 박탈할 방침이다.오토벨은 중고차 구매자가 차량 내·외부를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360도 회전 가능한 VR(가상현실) 사진도 제공한다. 전문 평가사의 112가지 진단 결과도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차량을 집까지 배송받고 사흘간 시승 후 구매를 결정하면 된다.중고차 판매자에겐 전문 평가사의 방문 매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매각은 오토벨에 간단한 차량 정보만 입력하면 전문 평가사가 직접 방문해 상담, 매각, 명의 이전까지 모든 절차를 한번에 처리해주는 서비스다.오토벨은 ‘미래 시세’까지 제공한다. 소비자는 매각 시기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신차 출시 일정, 평균

  • 주문 대기 100만대인데…현대차 美 앨라배마 공장 또 '셧다운'

    주문 대기 100만대인데…현대차 美 앨라배마 공장 또 '셧다운'

    미국 앨라배마주에 있는 현대자동차 공장이 지난 18~19일(이하 현지시간) 가동을 멈췄다. 차량 생산에 필요한 반도체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서다.20일 앨라배마 지역언론 WSFA 등에 따르면 현대차 공장은 지난 18~19일 공장 가동을 멈췄다.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은 부품 공급난에도 당초 징검다리(1교대) 근무 체제를 이어갈 계획이었으나 반도체 부족으로 결국 가동중단(셧다운)을 결정했다.다만 20일부터는 재가동에 들어간다고 앨라배마 공장은 밝혔다.앨라배마 공장은 지난해 3월, 6월, 9월에도 차량용 반도체 부품 공급난 등으로 공장 가동을 중단한 바 있다.2005년에 준공한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은 현대차의 미국 시장 주력 상품인 투싼, 싼타페, 아반떼 등을 생산하는 곳이다. 2009년 누적 생산 100만대를 넘어선 데 이어 12년 만인 지난해 누적 500만대를 돌파했다.지난해엔 현지 전략 픽업트럭인 싼타크루즈를 출시하며 현대차 북미시장 공략의 거점이 되고 있다.이틀에 불과하지만 현대차엔 부담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의 주문 대기(백오더) 물량이 현재 각각 100만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각사의 사상 최대치다.2020년 말부터 본격화한 전 세계 차량용 반도체 공급부족 사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는 것이 백오더 폭증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현대차뿐만 아니라 제너럴모터스(GM)와 일본 혼다 등의 완성차 업체들도 미 현지 공장에서 가동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동헌 현대자동차그룹 경제산업연구센터 자동차산업연구실장은 최근 '2022년 자동차 시장 전망' 세미나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더라도 반도체 공급 문제 불완전 해소 등으로 인해

  • 르노삼성, 26~28일 설 연휴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르노삼성, 26~28일 설 연휴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르노삼성차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7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동래사업소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서비스 이용 고객은 워셔액 무상보충과 타이어 공기압 체크를 포함해 2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프리미엄 점검 서비스에는 타이어와 공조시스템(에어컨·히터), 오일류 등 일반 점검은 물론 내·외부 라이트,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엔진 마운트 등 36개 항목에 대한 진단이 포함됐다.르노삼성차는 무상점검 서비스 기간 예약 없이 방문한 고객도 신속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담 인력을 추가로 배치할 계획이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 타타대우, 대형트럭 '맥쎈'·중형트럭 '구쎈' 출시

    타타대우, 대형트럭 '맥쎈'·중형트럭 '구쎈' 출시

    타타대우상용차(타타대우)는 20일 새로운 대형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을 공식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맥쎈과 구쎈은 타타대우가 2009년 '프리마' 출시 이후 13년 만에 내놓은 새로운 중·대형 트럭이다. 이날부터 전국 타타대우 대리점에서 계약을 시작한다.2020년 12월 출시된 준중형 트럭 '더 쎈'(The CEN)에 이어 1년여 만에 출시하는 신차로 준중형과 중형, 대형 트럭 라인업을 모두 교체한 것이다.타타대우는 "기존 중대형 트럭에 대해 시장에서 제시된 고객 불만과 개선 사항 140여 가지를 모두 개선해 품질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디자인은 독수리를 모티브로 했다. 독수리 날개를 형상화한 'WOW'(Wing Of Win) 그릴을 적용했다.파워트레인은 배출가스 규제기준에 따라 '유로 6 Step-D 엔진'을 한층 더 강화한 '유로6 Step-E'에 준하는 수준이라는 게 타타대우의 설명이다.유럽산 엔진을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성능을 선보이며, 준중형 더 쎈에 장착돼 고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끈 'ZF 8단' 자동변속기를 중대형에도 장착했다.커넥티드카 서비스 '쎈링크'(XENLINK)를 적용해 차량 시동 및 에어컨 히터, 도어 개폐 등의 원격제어는 물론 운행 현황 및 차량 주요 부품의 관리·교체 시기 등 차량 진단 기능 등으로 운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차량 관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스마트키 시스템, 상용차 전용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디지털 시스템도 장착했다.또 긴급제동 시스템(AEB), 능동형 크루즈 컨트롤(ACC), 차량 자세 제어 시스템(ESC),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LDW), 동공인식 졸음 방지 경고 시스템(DSM) 등 첨단 주행안전 보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