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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자동차

  • 인생 '첫 차' 고르는 법은?…사회초년생 위한 꿀팁

    인생 '첫 차' 고르는 법은?…사회초년생 위한 꿀팁

    사회초년생들은 경제적인 이유로 신차보다는 중고차를 첫 차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이에 국내 직영중고차 기업 케이카가 사회초년생들을 위해 중고차 고르는 팁을 26일 공개했다. 케이카에 따르면 우선 차량 구매 목적과 예산을 정확히 설정해야 한다. 출퇴근, 여가 등 목적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장거리 출퇴근이 목적이라면 디젤, 하이브리드와 같이 연비가 높은 차를 고르는 것이 좋다. 캠핑, 차박 등 여가활동을 즐긴다면 공간 활...

  • 쏘나타 판매 부진에…현대차 아산공장 또 멈춘다

    쏘나타 판매 부진에…현대차 아산공장 또 멈춘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이 다음달 휴업에 들어간다. 현대차는 다음달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아산공장 가동을 중단한다고 25일 밝혔다. 쏘나타 판매 부진으로 쌓인 재고 조정을 위한 조치다. 아산공장은 현대차의 대표 세단인 그랜저와 쏘나타를 생산한다. 그랜저는 지난해 14만5463대가 판매되며 국내 판매 1위를 유지하는 등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다만 쏘나타는 지난해 판매량이 6만7440대에 그쳤다. 10만대를 팔았던 2019년보다 32.6% ...

  • 혼다, 가족 위한 미니밴 '2021년형 뉴 오딧세이' 출시

    혼다, 가족 위한 미니밴 '2021년형 뉴 오딧세이' 출시

    혼다코리아가 패밀리 미니밴 ‘2021년형 뉴 오딧세이’를 국내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인 2021년형 뉴 오딧세이는 혼다 차세대 에이스 바디가 적용돼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았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에도 저속 추종 시스템(LSF)과 오토 하이빔 시스템(AHB) 기능이 ...

  • 현대차그룹 17개 차종, 미국 IIHS 충돌평가서 '최고 안전'

    현대차그룹 17개 차종, 미국 IIHS 충돌평가서 '최고 안전'

    현대차그룹이 미국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24일(현지시간)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가장 안전한 차량에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 5개 차종과 ‘톱 세이프티 픽 ’ 등급 12개 차종 등 총 17개 차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번에 선정된 글로벌 자동차 업체 중에서 가장 많은 17개 차종의 이름을 올리면서 2년 연속 ...

  • 폭스바겐 티록, 주말마다 2030세대 찾아 전국 쇼핑몰 간다

    폭스바겐 티록, 주말마다 2030세대 찾아 전국 쇼핑몰 간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오는 27일부터 4월 4일까지 주말마다 신형 티록 전국 로드투어에 나선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달 출시한 신형 티록으로 2021년 로드투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하남·안성·광주·대구·부산 6개 지역 20~30대가 자주 찾는 대표 쇼핑몰에 티록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도 운영한다. 2021년 로드투어는 △스타필드 하남(2월 27일~2월28...

  • 길어진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아이오닉5도 덮칠까

    길어진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아이오닉5도 덮칠까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이 장기화되며 국내 완성차업계 발등에도 불이 떨어졌다. 한국GM은 이미 감산에 들어갔고 비교적 많은 재고를 확보한 현대차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25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의 보고서에 따르면 차량용 반도체(MCU) 수급은 다음달 바닥을 보일 전망이다. 완성차 업체들은 부품에 따라 통상 2~10개월치 재고를 비축하는데, 지난해 10월부터 공급난이 이어지며 재고 부족이 현실화된 것이다. IHS마킷은 "반도체 ...

  •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국내 공식 출시…가격은?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국내 공식 출시…가격은?

    포르쉐코리아가 25일 4도어 스포츠 세단 신형 파나메라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이번에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을 거쳐 출시되는 신형 파나메라는 △파나메라 4 △파나메라 4 이그제큐티브 △파나메라 GTS △파나메라 터보 S 등 4종이다. 특히 긴 축간거리를 가진 이그제큐티브 모델은 2015년 이후 6년 만에 국내 출시됐다. 신형 파나메라 4와 파나메라 4 이그제큐티브는 2.9L V6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36마력, 최대 토크 45....

  • 폭스콘, 美 피스커 전기차 생산…애플카 협력사도 될까

    폭스콘, 美 피스커 전기차 생산…애플카 협력사도 될까

    대만 폭스콘이 미국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피스커의 전기차 생산에 나선다. 아이폰에 이어 애플카 위탁제조까지 맡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CNBC 등 외신은 24일(현지시간) 피스커가 폭스콘과 연간 25만대 이상의 전기차를 공동 생산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피스콘은 2016년 설립된 전기차 스타트업이다. 폭스콘이 생산하는 전기차는 피스커의 두 번째 모델로, 2023년 4분기 생산에 돌입한다. 디자인 스케치 외의 세부 정...

  • 美 HAAH, 쌍용車 투자 주말 내 결정

    쌍용자동차의 운명이 이번 주말 결정된다. 주말까지 미국 자동차 유통업체 HAAH의 투자 유치가 결정되지 않을 경우 곧바로 회생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갈 전망이다. 24일 법조계와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HAAH에 지난 22일까지 투자 여부에 대한 확답을 요구했지만, 답을 듣지 못했다. HAAH는 대신 이번 주말 전에 최종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해왔다. HAAH는 쌍용차 인수 후 즉시 갚아야 할 공익채무(3700억원)에 부담을 갖고 있는 것...

  • 현대차, '잇단 화재' 코나 EV 등 2만6699대 리콜 [종합]

    현대차, '잇단 화재' 코나 EV 등 2만6699대 리콜 [종합]

    현대자동차가 잇단 배터리 화재로 논란이 된 코나 전기차 등 3개 차종 2만6699대에 대한 자발적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리콜 대상 차량은 현대차 코나 전기차(OS EV) 2만5083대, 아이오닉 전기차(AE PE EV) 1314대, 일렉시티(전기버스, LK EV) 302대 등 총 2만6699대다. 구체적으로는 2017년 9월부터 2019년 7월 사이 생산된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이 대상이다. 이들 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