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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무역진흥청, ‘소비뇽 블랑 데이 이벤트’ 성공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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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뇽 블랑 데이 2026' 이벤트에 참석한 뉴질랜드 무역진흥청 이유진 상무관, 리차드 던시스 대표, 던 베넷 주한 뉴질랜드 대사, 최현석 셰프, 조내진 소믈리에(왼쪽부터)
    '소비뇽 블랑 데이 2026' 이벤트에 참석한 뉴질랜드 무역진흥청 이유진 상무관, 리차드 던시스 대표, 던 베넷 주한 뉴질랜드 대사, 최현석 셰프, 조내진 소믈리에(왼쪽부터)
    뉴질랜드 무역진흥청이 4월 30일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국제 소비뇽 블랑 데이' 기념행사를 열었다.

    소비뇽 블랑은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와인 품종이다. 뉴질랜드 무역진흥청은 매년 5월 첫째 주 금요일을 '국제 소비뇽 블랑 데이'로 기념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꽃처럼 피어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파인다이닝 쵸이닷의 최현석 셰프와 조내진 소믈리에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들은 소셜 미디어 캠페인 ‘뉴질랜드 와인 X K-FOOD’을 통해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과 한식의 궁합을 홍보하고 있다. 이들은 현장에서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참석자들과 소통했다.

    행사에서는 배비치, 브란콧 에스테이트, 그로브 밀을 비롯해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17개 브랜드가 참가해 45종 와인을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소비뇽 블랑뿐 아니라 샤르도네, 피노 누아, 피노 그리 등 다양한 품종의 와인으로 뉴질랜드 와인의 폭넓은 매력을 선보였다. 참석자들은 뉴질랜드산 양고기 바비큐 등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과 함께 페어링을 즐겼다.
    '소비뇽 블랑 데이 2026' 이벤트에서 선보인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소비뇽 블랑 데이 2026' 이벤트에서 선보인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던 베넷 주한 뉴질랜드 대사는 축사를 통해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을 비롯한 다양한 뉴질랜드 와인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소개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뉴질랜드 와인의 다양성과 품질, 그리고 음식과의 뛰어난 조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질랜드 무역진흥청은 5월 23일(서울), 6월 27일(부산)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2026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을 통해 20여 개의 뉴질랜드 와인을 소비자 대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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