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외국인등록증 교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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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인여자대학교에 따르면, 박 청장과 육동인 경인여대 총장, 박경옥 국제교류원장, 김준일 국제교류부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외국인등록증 교부식’을 진행했다.
이번 교부식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체류의 핵심 증명서인 외국인등록증을 수령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재완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은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고, 특히 전문 기술을 습득하여 지역 현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인여대 글로벌한국학과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전문성을 갖춘 외국인 요양보호사를 양성하는 학과다. 외국인 유학생에게 국내 취업 및 정주를 위한 실질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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