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K-뷰티 기업가 B씨는 고액 자산 포트폴리오의 불안정성과 높은 세금 문제 해결을 위해, 미국 빅테크 집중 투자에서 벗어나 절세, 현금 창출, 장기 성장 자산으로 분산 재편하여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K뷰티 브랜드 창업 40대
투자 변동성 관리에 초점
저쿠폰채권 稅부담 낮추고
개별주 대신 지수ETF 담고
달러단기채권·금 분산투자
◇ 불안정한 포트폴리오
그의 포트폴리오는 머니마켓펀드(MMF) 20억원을 제외하고 금융자산 상당 부분이 미국 빅테크 개별주에 집중돼 있었다. 시장이 좋을 때는 수익이 컸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자산 가치가 하루에도 수천만원에서 1억원 이상 출렁일 가능성이 있었다. 특히 화장품 사업이 글로벌 경기와 소비 흐름에 민감한 업종인 만큼, 본업과 금융자산이 같은 경기 사이클에 묶여 있다는 점도 부담이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