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국방 "지상군 투입할수도, 그럴필요 없을수도…선택지에 있어" 이보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3.31 21:44 수정2026.03.31 21: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진=AFP 美국방 "지상군 투입할수도, 그럴필요 없을수도…선택지에 있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이보배 객원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측근에 "호르무즈 봉쇄돼도 종전 의향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물류 통로 중 하나인 호르무즈 해협을 지금 상태로 둔 채 전쟁을 종료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돼 화제다.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상당 부분 폐쇄된 상태로 남더라도 ... 2 李대통령, 미 하원의원단 만나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조언 구해"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방한한 미국 연방하원의원들과 만나 중동 사태에 대한 의견을 구했다. 안정적인 한미동맹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미 하원의원단 접견하고 "전 세계가 매우 복잡하고 어... 3 트럼프 "이란과 협상 극도로 잘하고 있어…조기 합의될 것" [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이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면서 조기 합의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미국이 제시한 요구 조건 상당수를 이란이 받아들였다고 주장한 데 이어 이란이 대형 유조선 20척의 호르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