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신현송 "매파·비둘기파 이분법 바람직 않아…유연하게 대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속보] 신현송 "매파·비둘기파 이분법 바람직 않아…유연하게 대처"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군경TF, 北무인기 국정원 직원·군인 검찰 송치

      [속보] 군경TF, 北무인기 국정원 직원·군인 검찰 송치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속보] 호르무즈 해협서 발 묶였던 실습 선원 2명 귀국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던 실습 선원 2명이 한 달 만에 귀국했다.목포해양대학교는 실습생 신분으로 상선을 타고 실무 교육을 받던 학생 2명이 31일 오전 7시 45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전...

    3. 3

      [속보] 2월 산업생산 2.5% 증가…소비 '보합', 투자 13.5%↑

      2월 산업생산이 5년 8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소비는 제자리걸음을 했지만, 설비투자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며 큰 폭으로 확대됐다. 다만 지난달 불거진 중동 정세 불안은 이번 지표에 반영되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