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현송 "매파·비둘기파 이분법 바람직 않아…유연하게 대처" 박수빈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3.31 09:43 수정2026.03.31 09: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진=뉴스1 [속보] 신현송 "매파·비둘기파 이분법 바람직 않아…유연하게 대처"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박수빈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군경TF, 北무인기 국정원 직원·군인 검찰 송치 [속보] 군경TF, 北무인기 국정원 직원·군인 검찰 송치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속보] 호르무즈 해협서 발 묶였던 실습 선원 2명 귀국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던 실습 선원 2명이 한 달 만에 귀국했다.목포해양대학교는 실습생 신분으로 상선을 타고 실무 교육을 받던 학생 2명이 31일 오전 7시 45분께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전... 3 [속보] 2월 산업생산 2.5% 증가…소비 '보합', 투자 13.5%↑ 2월 산업생산이 5년 8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소비는 제자리걸음을 했지만, 설비투자는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며 큰 폭으로 확대됐다. 다만 지난달 불거진 중동 정세 불안은 이번 지표에 반영되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