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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한음, '감탄을 부르는 비주얼~'
더블 타이틀곡 'WANNA'와 'ONLY 1'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꿈을 향한 의지와 감정을 풀어낸 곡이다. 각기 다른 분위기와 메시지를 통해 앨범의 서사를 완성하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감정들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장한음의 첫 피지컬 앨범 '데이드림'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순간들을 담아낸 총 9곡의 EP로, 장한음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집약한 작품이다. 특히 장한음은 앨범 전곡 기획은 물론 작사·작곡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