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정기 주총 개최…방준혁 사내이사 재선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조8351억원, 영업이익 3525억원의 재무제표가 승인됐다. 정관 개정을 통해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해 소수 주주 권익을 강화했으며, 과거 합병 과정에서 취득한 자기주식 2만5800주를 소각해 주주가치를 높인다.
방준혁 의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고, 윤대균 아주대 교수·황득수 CJ ENM STUDIOS 대표·이동헌 고려대 세종캠퍼스 교수가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재선임됐다.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2025년은 주요 신작들이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게임 개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뜻깊은 한 해였다"며 "AI 중심으로 설계된 개발 체계 기반의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게임 개발·서비스 효율 극대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