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퍼스널 AI, 삼성과 협업 늘릴 것"
“삼성전자와의 협업 대상에 갤럭시워치를 추가한 것은 퍼스널(개인화된) 인공지능(AI)을 한 단계 진화시키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겁니다.”

퀄컴의 모바일 핸드셋 사업을 총괄하는 크리스 패트릭 수석부사장(사진)은 지난 20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한 인터뷰에서 삼성전자와의 AI 동맹에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