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사회공헌재단, ‘iM시니어금융대학’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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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금융활동 참여 및 안정적 금융생활 지원
자산관리·디지털 금융 등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자산관리·디지털 금융 등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iM사회공헌재단은 최근 노인 인구 증가와 금융 환경의 급격한 디지털화로 시니어 계층의 금융 소외현상이 심화하고 있는 만큼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활발한 금융활동 참여와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5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자 인터뷰 영상을 시작으로 입학생 전원의 이름이 기재된 특별한 학생증을 입학생 대표에게 전달했다. 더불어 입학생 전원에게 학생증과 교재형 다이어리, 문구세트, 가방으로 구성된 입학 키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1주차 과정에서는 몸과 마음을 여는 단체활동과 함께 금융상식을 일깨우는 퀴즈 등을 진행하며 참석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iM시니어금융대학’은 이번 입학식을 기점으로 은퇴기 자산관리, 연금 및 세금, 디지털 금융 앱 활용,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 필수적인 교육을 총 8주에 걸친 학기제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는 iM뱅크와 iM증권의 현직 직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생생하고 전문적인 금융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과정을 마친 우수 수료자는 ‘시니어 금융 멘토’로 양성해 디지털 금융 멘토 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실효성과 지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iM사회공헌재단 황병우 이사장은 “iM시니어금융대학이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고, 활발한 금융활동을 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을 아우르는 포용금융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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