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책] 심리학의 역사 입력2026.03.06 17:24 수정2026.03.06 17:24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니키 헤이즈 지음 심리학자들의 핵심 이론과 풍부한 실험 사례를 통해, 사회적 배경 속에서 변화해온 학문의 흐름과 논쟁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일상과 조직, 인공지능 등 현대 사회 곳곳에 응용되는 심리학 지식의 정수를 담백하게 짚어낸다. (소소의책, 388쪽, 2만500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책마을] 수재들도 '바가지'를 쓰는 이유…비합리적 인간의 역사 ‘승자의 저주’.승리를 위해 지불한 대가가 승리의 가치를 압도하는 상황을 일컫는 행동경제학 용어다. 1950년대 미국 석유기업들의 멕시코만 석유시추권 확보 경쟁에서 유래했다. 당시 기술로는 매장... 2 [책마을] 인문학적 통찰로 풀어보는 투자의 정석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군중의 광기는 계산할 수 없다.”과학혁명의 거장 아이작 뉴턴이 남겼다고 전해지는 말이다. 그는 18세기 영국에서 벌어진 남해회사 주식 투기 열풍에 뛰어들었다가... 3 [책마을] '엡스타인 파일' 고발자의 목소리 전 세계를 움직이던 정재계 우상들이 추락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현존하는 최고의 지성’으로 추앙받던 학자 노엄 촘스키&he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