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지금까지 대북 모욕행위, 평화에 도움 됐나 되새겨야" 박수빈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2.26 14:16 수정2026.02.26 14: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속보] 李대통령 "지금까지 대북 모욕행위, 평화에 도움 됐나 되새겨야"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박수빈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李대통령 "전쟁 향해 질주하던 과거 청산해야…평화·안정 추구" [속보] 李대통령 "전쟁 향해 질주하던 과거 청산해야…평화·안정 추구"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속보] 李대통령 "보조금 부정수급 엄히 문책…혈세 도둑질은 패가망신" [속보] 李대통령 "보조금 부정수급 엄히 문책…혈세 도둑질은 패가망신"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속보] 李대통령 "서울 집값 하락…부동산공화국 해체 못 넘을 벽 아냐" [속보] 李대통령 "서울 집값 하락…부동산공화국 해체 못 넘을 벽 아냐"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