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주가치 제고 위해 신약후보 임상 종료" 바이젠셀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바이젠셀 제공
    바이젠셀 제공
    바이젠셀이 급등하고 있다.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 신약 후보물질 VT-Tri(1)-A에 대한 임상 1상시험을 조기 종료한다고 밝힌 영향으로 보인다.

    26일 오전 9시10분 현재 바이젠셀은 전일 대비 1810원(22.74%) 오른 9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VT-Tri(1)-A에 대한 임상 1상시험을 조기종료 하는 이유를 ‘한정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고 밝히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임상시험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판단으로 내린 결정이다. VT-Tri(1)-A의 임상 1상의 코호트3를 진행하는 중 3등급 이식편대숙주질환 부작용이 발생했다. 회사 관계자는 “조혈모세포 공여자의 혈액을 사용하는 제품의 특성으로 인해 발생한 것”이라고 추정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바이젠셀 22%대 급등…백혈병 치료제 치료목적 승인

      바이젠셀이 13일 장중 큰 폭 오르고 있다. 바이젠셀은 연구개발 중인 바이티어 플랫폼 치료제 'VT-Tri'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획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2. 2

      개미들 몰리는 '권리락' 이후 급등 랠리…따라가도 될까

      최근 증시에서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주가가 급등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개인투자자(개미)들은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되면서 조금이라도 수익률을 건질 수 있는 종목으로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권리락과 같...

    3. 3

      바이젠셀, 무상증자 권리락에 급등…장 초반 상한가

      의약품 개발업체 바이젠셀이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착시 효과에 급등 중이다.8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바이젠셀은 기준가(1만2100원) 대비 20.66% 오른 1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개장 직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