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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엠씨, 자사주 50만주 소각 결정…”주주가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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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발행 주식수의 2.57% 해당
    와이엠씨, 자사주 50만주 소각 결정…”주주가치 제고”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부품 전문 기업 와이엠씨(YMC, 코스닥 155650)가 25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5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자사주 소각 비율은 총 발행주식수 1947만4358주 기준으로 약 2.57%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일은 3월 6일이다. 특히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자사주를 취득해 소각하는 '이익소각' 방식으로 자본금의 감소 없이 발행 주식 총수만 줄어들기 때문에, 주식의 지분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

    와이엠씨는 지난 2023년에도 배당가능이익 범위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50만주를 소각한 바 있다. 또 배당은 지난 2021년부터 6년 연속으로 진행하는 등 주주환원정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와이엠씨 관계자는 “대내외적으로 변동성이 커진 경영 환경에서도 와이엠씨는 주주의 신뢰를 얻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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