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힘 최고위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 마무리" 한경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2.22 17:02 수정2026.02.22 17: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국힘 최고위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 마무리"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한경우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시어머니 참 많다"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1일 국방색 야상(야전상의)을 입고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것을 두고 “계엄 연상” 등의 비판이 나오자 "유별난 시어머니들 참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2 국민의힘 "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는 재산권 침해"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다주택자의 대출 연장 및 대환을 규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국민의힘은 금융시장의 근간인 신뢰를 뿌리째 흔드는 '금융 독재적 발상'이라고 비판했다.&nb... 3 국힘 새 당명 2개로 압축…'미래연대' vs '미래를 여는 공화당' 국민의힘의 새 당명 후보가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 두 개로 압축됐다.당명 개정 작업을 담당하는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는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당 핵심 관계자는 21일 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