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보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 27년 만에 공개 최혁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2.20 17:52 수정2026.02.20 17:52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서울 종로 탑골공원에서 열린 원각사지 십층석탑 사전 공개회에서 해설사를 맡은 성균관대 학생들이 석탑의 역사 등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종로구는 1999년 유리 보호각 설치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국보인 석탑 내부를 다음달 4일부터 15일까지 일반에 공개한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최혁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란전담재판부 23일 가동 '尹 체포방해' 2심부터 배당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1심은 마무리됐지만 양측이 항소 의지를 밝혀 2심을 맡을 내란전담재판부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원은 오는 23일부터 가동될 내란전담재판부에 윤 전 대통령 사건을 포함한 ... 2 '연봉 1억' 직장인→살인 용의자…속속 '무죄 판결'에 결국 2004년 발생한 ‘영월 농민회 간사 피살 사건’의 용의자로 뒤늦게 지목된 송모씨(61)는 381일간 구속된 상태로 재판을 받았다. 2024년 6월 구속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지만 ... 3 계엄 막은 韓국민 '노벨평화상' 추천 12·3 비상계엄 사태에 맞선 대한민국 시민들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계엄군을 몸으로 막아서며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들의 행동이 글로벌 모범 사례로 평가받은 결과다.19일 김의영 서울대 정치외교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