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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호텔 김치 매출 500억 돌파, 美 첫 수출…日 백화점 팝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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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조선호텔 김치’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연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20일 밝혔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생산 확대를 위해 지난달 경기도 성남에 기존보다 2.5배 큰 1652㎡ 규모의 ‘조선호텔 프리미엄 김치 센터’를 새로 열었다. 2030년까지 생산량을 2배 이상 확대해 하루 최대 생산량을 6t 규모로 늘릴 계획이다.

    해외 시장 공략도 본격화한다. 이마트 아메리카 법인을 통해 미국 내 프리미엄 한국 식품 플랫폼 ‘울타리몰’과 수출 계약을 맺고 지난 19일 배추김치와 총각김치 약 1.5t 규모의 첫 선적을 시작했다. 일본에서는 오는 6월 오사카 한큐 백화점 본점 식품관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배추김치, 겉절이, 깍두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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