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임형택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2.20 11:04 수정2026.02.20 11: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임형택 기자 구독하기 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해킹은 늘어나는데 사람은 떠난다'…KISA 인력 줄줄이 이탈 국내에서 발생하는 스미싱과 피싱, 해킹 등 모든 사이버 보안 사고에 대응해야 하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인력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매년 사이버 보안 사고는 느는데 이에 대응할 인력은 줄줄이 빠져나가고 있어... 2 "만능이 되려다 무능해졌다"…미국의 진보는 왜 실패했나 정치는 넘쳐나는데 삶은 왜 늘 부족한가. 아파트 값은 치솟고, 전기요금과 교통·의료 같은 공공서비스는 갈수록 부담이 커진다. 청년은 집을 구하기 어렵고, 기업은 규제에 막혀 투자와 혁신을 미룬다. 정치권... 3 김민석 총리 "부동산 세제 가급적 뒷순위…배제는 안 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10일 “세제를 강화하는 정책으로 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최후의 수단은 아니어도 가급적 뒷순위라고 보는 편”이라고 말했다.그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