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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청소년 SNS 중독' 재판정 선 저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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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청소년 SNS 중독' 재판정 선 저커버그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18일 캘리포니아주 1심 법원에서 열린 ‘청소년 SNS 중독 관련 재판’에 출석했다. 저커버그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용자가 13세 미만으로 확인되면 계정을 삭제하고 있다고 항변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메타가 청소년이 SNS에 장시간 머물도록 하기 위해 알고리즘을 의도적으로 설계했는지 여부다. 사진은 저커버그 CEO가 법정에서 증언하는 모습을 담은 스케치. 이번 재판은 법정 내 사진 촬영이 금지됐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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