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넘어져도 날아올랐다…최가온 '금빛 드라마'
최가온이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환호하고 있다. 2008년생인 최가온은 이날 1차 시기 실패를 딛고 3차 시기에서 무결점 연기를 펼쳐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금메달이자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첫 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이와 함께 이 종목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기록(17세3개월)도 새로 썼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