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1차부터 직접 뽑는다…YG의 미래 결정할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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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티저에는 트레져와 베이비몬스터의 연습생 시절 모습이 담겼다. 무대를 꿈꾸던 풋풋한 시절의 각오와 다짐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예비 지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저마다 다른 계기와 목표를 밝혔지만, 공통적으로 선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동경과 '실력'으로 증명해 온 YG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는 YG가 추구해 온 아티스트상과 육성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
YG는 그간 빅뱅, 블랙핑크, 2NE1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한 아티스트들을 배출해 왔다. 독자적 캐스팅 시스템과 트레이닝 노하우가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YG 측은 "이번 오디션은 오로지 실력과 스타성에 집중한다"며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처음부터 지원자들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 차세대 주인공을 발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YG와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얼굴이 되어 달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YG 오디션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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