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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무청, 20대 男女 '청춘예찬기자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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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역 의무 이행과 국방의 중요성 체험하고 홍보
    홍소영 병무청장(두 번째 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11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에서 청춘예찬기자단 발대식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병무청 제공
    홍소영 병무청장(두 번째 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11일 대전 유성구 호텔ICC에서 청춘예찬기자단 발대식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병무청 제공
    병무청은 11일 대전 호텔ICC에서 올해 위촉된 '제18기 청춘예찬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온라인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이번 청춘예찬기자단은 일반기자(23명)와 영상기자(7명) 등 총 30명이며, 오는 11월 30일까지 활동한다.

    이날 행사는 청춘예찬기자단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기자단과의 간담회, 병무정책 소개, 향후 기자단 운영 방향 공유 등이 진행됐다. ‘국민이 묻고, 병무청장이 답하다’를 주제로 한 간담회에서는 기자단이 병역제도 전반에 대해 국민의 입장에서 질의하고 병무청장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다양한 시각을 지닌 청년들이 병역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널리 알리고, 병역의 의미와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병무청은 병역의무자 등 청년들에게 정책 현장을 직접 취재할 기회를 제공하는 청춘예찬기자단을 2009년부터 운영해왔다. 청년들이 병역명문가 시상식, 현역병 입영문화제 등 다양한 현장을 취재하며 병역 이행과 국방의 중요성을 체감하도록 하고,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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