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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자산운용, 거래절벽 속 1조 대형오피스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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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회 한국 IB대상

    대체투자
    KB자산운용이 ‘제17회 한국 IB대상’에서 베스트 대체투자 하우스로 9일 선정됐다.

    금리 고점과 업무시설 거래 절벽이 겹친 지난해 서울 중심업무지구(CBD) 핵심 자산인 시그니처타워를 1조346억원에 인수하며 코어 투자 저력을 입증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11월 KB자산운용은 이지스자산운용이 매도한 시그니처타워를 3.3㎡당 3420만원 수준에 인수했다. 이어 여의도파이낸스타워를 3567억원에 매입하며 CBD에 이어 여의도업무지구(YBD)에서도 대형 오피스를 확보했다.

    호텔 투자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KB자산운용은 작년 2월 서울역 인근 ‘포포인츠바이쉐라톤조선서울역’을 약 1720억원에 인수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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