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 2심 판결에 상고 한경우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2.06 17:11 수정2026.02.06 17: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 2심 판결에 상고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한경우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 항소심서 징역 7년 구형 검찰은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받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양 전 대법원장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검찰은 3일 서울고법 형사14-1부(부장판사 박혜선·오영상&mi... 2 [속보] '사법농단 핵심' 임종헌 1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사법농단 의혹의 '최상위 실행자'로 지목돼 기소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기소 후 5년 2개월 만에 1심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 3 홍준표 "검사는 직과 인생 걸고 수사해야"…한동훈 겨냥했나 소위 '사법농단' 사건으로 기소됐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검사 출신의 홍준표 대구시장이 "검사가 정치에 맛 들이면 사법적 정의는 사라지고 세상은 어지러워진다"고 쓴소리를 날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