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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행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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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행운 받으세요”
    김혜경 여사(가운데)가 6일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새해를 입다’에 앞서 행운 명태 소품 제작 체험을 하고 직접 만든 소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김 여사는 이날 행사에서 한복 명예홍보대사로 추대됐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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