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행운 받으세요”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2.06 17:34 수정2026.02.06 17:34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혜경 여사(가운데)가 6일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새해를 입다’에 앞서 행운 명태 소품 제작 체험을 하고 직접 만든 소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김 여사는 이날 행사에서 한복 명예홍보대사로 추대됐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김범준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우리도 한국 전통예절 배워요 15일 부산 충렬사 안락서원에서 동서대 외국어교육원 한국어연수과정 외국인 학생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 대학 32개국 학생 530여 명은 내년 1월 30일까지 안락서원에서 12차례 전통예절교육 ... 2 [생글기자 코너] K컬처 인기, 한복산업 성장 기회로 활용하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전 세계적 흥행에 성공하며 작품에 나오는 한복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하지만 한복 산업에 대한 정부의 효과적 지원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온다... 3 케데헌 열풍…한복 대여점, 7년 만에 증가 “온라인 광고를 하지 않는데도 외국인이 하루 200명 가까이 찾아옵니다.” 서울 경복궁 인근에서 한복점을 운영하는 30대 강인우 씨는 “예전에는 중국 일본 등 동양권이 대부분이었는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