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제 금값 12%, 은 35% 폭락 최혁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6.02.01 21:08 수정2026.02.01 21: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하면서 국제 금 값이 약 12%, 은 가격이 36% 폭락한 1일 오후 서울 한국금거래소 용산점에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국제 금값과 은값은 1980년 이후 최고 낙폭을 기록했다.최혁 기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최혁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Fed 신임 의장에 워시 지명되자…은값 30% 급락 [Fed워치] 은과 금 가격이 30일(현지시간) 급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를 지명하면서,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완화됐다... 2 금은 온스당 5,300달러 넘고 달러는 4년래 최저 금 가격이 온스당 5,300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미국 달러에 대한 신뢰가 약화된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바람직하다고 평가한 것이 금 수요를 더 부추겼다. 28일(현지시간) 금 현물 가... 3 온스당 5000달러 넘은 금…언제까지 오를까? 금값이 27일에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온스당 5,000달러 이상을 유지했다. 지정학적 위험과 투자자들의 미국채 및 달러 회피에 따른 안전 자산 수요로 매수세가 이어진데 힘입은 것이다. 여기에 옵션 거래자 및 헤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