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권의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투자 브리핑]美 의료용품 기업 메드라인, 63억달러 조달 ‘작년 최대’ 中 우한 허위안 바이오텍은 IPO로 5억달러 유치 성공 입력2026.02.26 08:48 수정2026.02.26 08: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구영권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대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바이오 포럼] 조현선 핀테라퓨틱스 대표 “세계 최초 CK1α 표적 임상 순항… 2027년까지 개념입증 확보” “CK1α를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전략으로, 고형암 치료의 새로운 표준이 되겠습니다.”조현선 핀테라퓨틱스 대표는(사진)는 25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에서 &ldq... 2 [바이오 포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타깃 시장, 현재 70조원 → 2030년 230조원"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이 격변기를 맞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겁니다."홍성원 삼성바이오에피스 부사장의 얘기이다. 그는 25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내 대표 바이오 컨퍼... 3 치매·면역질환 초기기업 찾는 케이기술투자 “신기사의 강점으로 기회 잡을 것” 2017년 설립된 케이기술투자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독립계 신기술사업금융회사(신기사)다. 보통 벤처캐피털(VC)이 바이오 기업 탄생 초기인 프리-시리즈A, 시리즈 A...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