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AI 특구버스' 운행 입력2026.01.27 17:01 수정2026.01.28 00:19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메트로 브리프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와 양재AI특구 일대에서 근무하는 기업 종사자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순환 셔틀버스인 ‘AI 특구버스’ 운행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AI 특구버스는 41인승 친환경 수소·전기버스 3대로 운영되며,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행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구, 청소년 '스마트 스터디룸' 조성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신세계와 협력해 신당동 청소년센터 2층에 무료 학습 공간인 ‘스마트 스터디룸’을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 스터디룸은 108㎡ 규모로 1인실 스터디룸과 오픈형 좌석... 2 강남,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의 신청을 내달 1일부터 접수한다. 올해 예산을 지난해 3배 수준인 3억원으로 늘려 수혜자를 1500명으로 확대했다. 대상... 3 서초, 319억원 투입…미래인재 육성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올해 교육 분야에 319억원을 투입해 학교 인프라 확충과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 104억7000만원을 들여 10개 공립도서관의 디지털 콘텐츠 등을 확충하고 초·중등 교육...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