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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중공업, 4816억원 규모 유조선·화학제품운반선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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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인도한 초대형 LNG 운반선. 사진=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인도한 초대형 LNG 운반선. 사진=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이 지난 19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로부터 4816억원 규모의 일감을 따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대상은 15만7000재화중량톤수(DWT) 원유운반석 2척과 11만5000 DWT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 2척이다.

    계약 규모는 지난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14조 4865억원)의 3.3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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