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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필드 광주' 올 하반기 첫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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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가 올 하반기 기반 공사에 착수한다. 광주시는 19일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 부지 개발사업’의 민간개발자인 신세계프라퍼티가 토지비 4차 중도금 77억4000만 원을 지난 16일 광주도시공사에 납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납부로 신세계프라퍼티가 납부한 토지비는 전체 860억 원 가운데 395억6000만 원으로, 전체의 46%에 해당한다. 광주시는 민간사업자가 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광주도시공사와 신세계프라퍼티는 2023년 12월 22일 어등산관광단지 유원지 부지 개발사업의 세부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유원지 부지에 대한 세부 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조성계획 변경 절차를 거쳐 기반 시설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광주=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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