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 공략 나선 오뚜기 라면 입력2026.01.19 16:41 수정2026.01.20 01:32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뚜기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윈터 팬시 푸드 쇼’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지 바이어들이 행사장 부스에서 치즈 라면을 시식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오뚜기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뚜기, 부산 기장미역국·제주 흑돼지김치찌개…지역 대표 국물요리 다 모았다 국내 간편 국물요리 제품은 크게 네 단계로 진화해 왔다. 1990년대 건더기가 없는 국물 위주의 제품이 대중화된 후, 건더기를 더한 2세대, 풍부한 고형물이 담긴 3세대를 거쳐 최근엔 로컬 푸드 등 색다른 콘셉트 중... 2 가격인상 대신 고급화…프리미엄 라면 '뜨겁네' 라면업계가 내수 저성장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프리미엄 라면을 들고나왔다. 기존 라면 가격을 올리지 않으면서도 단가가 비싼 제품을 팔아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29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4대 라면... 3 오뚜기, 단순 파스타 소스 넘어 '유러피언 식탁' 완성…프레스코의 진화 국내 최초의 파스타 소스 브랜드인 오뚜기 ‘프레스코’가 단순한 조미료 브랜드를 넘어 ‘유러피언 식문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 ADVERTISEMENT